무는 예부터 약효가 있어서 많은 가정요리 재료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한약 밥상에 무를 많이 사용되며, 무잎도 건강에 좋은 잎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무는 감기 예방과, 기침이나 가래를 줄여준다고 합니다. 특히 겨울철에 많이 섭취하는 재료이기도 하지요. 그럼 무 칼로리와 효능은 얼마나 될까요? 정리해봤습니다. - 목차 - - 무의 영양성분은? 효소[아밀라아제, 프로테아제, 라파아제], 비타민 A , 비타민 C , 식이 섬유 등이 있습니다. 그 외 칼륨, 칼슘, 엽산 등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무의 비타민 C의 분포는 중심부보다 표면의 피부 쪽이 약 2 배나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껍질은 벗기지 않고 깨끗이 씻어 껍질 째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뿌리에는 포함되지 않은 비타민 A [또는 베타-카로..
느타리버섯속 느타리 버섯과의 새송이 버섯으로 영어로는 King oyster mushroom이나 French horn mushroom이라고합니다. 송이와 전복에 가까운되는 그 식감에서 송이 버섯 밥 등의 재료로 사용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새송이버섯 칼로리는 100g 중 24kcal로 면역력을 좋게하고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버터 볶음이나 파스타 스프 등의 양식요리, 조림이나 밥 등 일식 요리에도 어울리는 편리함과 맛에 연중가격이 안정되있어 남녀노소 편리한 재료의 하나로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다고 알려져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인기입니다. 새송이 버섯은 남부 유럽에서 중앙 아시아에 걸친 지역이 원산지로 알려져 있는데요. 목초지에 일년 내내 나있는 익숙한 버섯으로 예로..
비행기를 탔을 때 귀가 아프거나 귀가 막힌 느낌이 경험은 누구나 있을 텐데요. 특히 비행기가 육지에서 올라갈 때 아기가 우는 이유의 대부분은 귀에 통증 탓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증상은 "항공성 중이염'라는 어엿한 질병입니다. 이 중이염은 하품이나 침을 삼키기 등으로 해소되는 경증의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심할 때에는 귓속에서 출혈하거나 현기증과 구토를 수반하거나 귀의 통증이나 난청이 생길 수 있는데요. 착륙 후에 며칠간 지속되는 경우는 이비인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편안한 여행을 위해 항공성 중이염 원인과 예방법을 확인해 둡시다. [항공성-중이염의 증상] 이 항공성 중이염은 급성 중이염의 일종으로, 비행기 기내 기압의 변화에 의해 일어나는 증상입니다. 항공성-중이염의 주요 증상은 가벼운경우..
어두운곳에서 폰을 하면 눈이 나빠진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텔레비전이나 게임 화면을 장시간 계속보고 있으면 시력이 떨어진다", "눈이 피로했을 때에는 녹색을 보면 좋다", "아이의 눈의 시력도 유전이다"일도 잘 듣고 있지요.이와 비슷한 소문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어느게 진짜일까요? 눈에 얽힌 거짓말 · 진짜 소문 5가지 - 어두운 곳에서 폰이나 책을 읽으면 눈이 나빠지는 사실인가? 사실 지금까지 "어두운곳에서 폰이나 책을 읽으면 눈이 나 빠진다" 여부에 대한 의학적 연구는 되어 있지 않습니다. 즉, 시력 저하로 이어질 것인가? 이에대한 명확하게 해명은 없습니다. 옛날부터 자주 듣는 말이지만 눈이 피로하거나 시력이 떨어진 것처럼 느끼거나 하는 것은 일시적인 것 현상이 큽니다. 어두운 장소에있을 때 사람의 눈..
눈길을 끄는 예쁜 빨간색으로 중화요리나 각종 디저트로 사용되는데요. 한국에서는 차로 마시는 분이 많을거라봅니다. 구기자 열매는 가지과 구기자 속의 열매인데요. 구기자 특징으로는 혈액순환 개선,강장작용, 눈의 피로 회복, 면역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옛날부터 이용되어 식재료로 생약으로 열매(구기자)뿐만 아니라 잎,뿌리 껍질 등 남김없이 사용됩니다. 구기자의 원산지는 중국, 동아시아라고 추측되며, 중국에서는 옛날부터 한방약과 민간약으로 귀하게 여겨져 온 역사가있는 약용 열매입니다. 구기자 특징으로 체질을 개선하고 수명 연장 효과와 불로 장수, 정력 증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중국에서 오래된 약학 서인 신농 본초도감에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는 열매기도 합니다. 여담이..
이번에는 임산부 꽃가루 알레르기 약과 예방법에 대해 정리해봤어요. 음.. 임신 4개월 중반까지는 원칙적으로 약물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러나 안전성이 높다고 여겨지고 있는 약도 있으므로 임신 초기의 경우에도 참지 않고 의사에게 의논하는게 좋아요. 임신 중에서도 알레르기 증상이 심한 경우 등은 의사의 판단에 따른 약이 처방되어야겠죠. 일반인은 별 문제가 없으나 임산부기 때문에 약물 부작용에 대해 꼼꼼히 확인하고 최소한의 임산부 꽃가루 알레르기 약물 처방을 받는게 아이나 산모에게 좋겠죠. [꽃가루 알레르기 약의 종류] 꽃가루 알레르기 약의 종류에는 내복약,점비약,안약 있습니다. 점비약이나 안약은 부분적으로 작용하고 약물이 혈중으로 이행하는 양이 소량이므로 임신에 미치는 영향은 내복약에 비해 적다고 할 ..